2018년 수면에서 출발해, 사람의 몸이 회복하는 시간 전체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퓨어렉스는 2018년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기업부설 연구소를 바탕으로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력으로 자체개발 아이템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이 더욱 아름답게, 편안함이 숨쉬는 내일을 만들어갑니다.
주식회사 퓨어렉스 대표이사 김 경 수
우리는 그 시간을 기술의 영역이라고 부릅니다.
가장 좋은 기기는 존재를 주장하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의식하지 않는 동안 감지하고, 판단하고, 기록을 남깁니다. 퓨어렉스가 설계하는 것은 드러나는 기능이 아니라 사라지는 경험입니다.
센서 하나의 위치, 회로 한 줄의 판단까지 안에서 정합니다. 남이 만든 기술 위에 이름만 얹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지적재산권 64건은 그 원칙이 남긴 흔적입니다.
“좋아졌다”는 감상이지 근거가 아닙니다. 효과는 병원 수면센터의 수면다원검사로 사용 전후를 재서 확인했습니다. 확인된 숫자만 이야기합니다.
문제를 알린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경고음 대신 자세를 바꿉니다. 사용자의 수면을 방해하지 않고 결과만 남기는 것, 그것이 저희가 정한 개입의 원칙입니다.
제품의 수명은 판매일이 아니라 사용자가 사용을 멈추는 날까지입니다. A/S와 펌웨어·앱 업데이트를 자체 인력으로 대응하는 이유입니다.
“퓨어렉스와 함께, 오늘이 편안해집니다.
퓨어렉스와 함께 내일을 꿈꿉니다.”
방문 상담은 사전 예약을 권장합니다. 고객지원 > 1:1 문의로 일정 조율이 가능합니다.